김해 가족사진 — 봉황대 앞 독채펜션에서 하루
김해에서 의령으로 오는 길은 창원을 크게 돌지 않습니다. 김해 가족사진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의령까지 오는 이유는, 사진과 숙박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서입니다.
김해 장유·진영 쪽에서 오시면 창원을 지나 의령으로 들어옵니다. 길이 길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오셔도 부담이 적습니다.
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이 집이 편한 이유는 잔디밭입니다. 뛰고 구르다 지치면 마루에 올라와 눕습니다.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 그 집의 계절이 한 장이 됩니다.

리마인드웨딩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. 부모님께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히고, 자녀가 뒤에 서는 컷을 찍습니다. 한복으로 한 번, 드레스로 한 번 찍으면 사진의 폭이 넓어집니다.
1층 황토방은 온기가 다릅니다. 겨울에 오시면 마루에서 올라오는 온기가 하루를 데웁니다. 2층은 창이 넓어서 낮의 빛이 오래 머뭅니다.
가족사진을 미리 예약하시면 펜션 이용 요금을 50% 할인해 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김해에서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?
A. 잔디밭과 마루가 있어 아이들이 지내기 편합니다. 촬영은 아이 컷을 먼저 찍습니다.
Q. 1층과 2층을 함께 쓸 수 있나요?
A. 가능합니다. 2층 전용펜션과 1층 황토방을 함께 쓰시면 한 가족처럼 지내실 수 있습니다.
Q. 가족사진 할인은 어떻게 되나요?
A. 가족사진을 미리 예약하시면 펜션 이용 요금을 50% 할인해 드립니다.




